시그마 Photo&TalK
 
[sd Quattro] 이것이 포비온이다. - sd Quattro 사용을 위한 몇 개의 Tip 목록
글쓴이 : 시간고정자/TimeFixer™ 등록일 : 2016-08-12 12:45:19 조회수 : 2,730 추천수 : 5
SIGMA | sd Quattro | 2016-08-03 08:45:40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50s | F2.8 | -1.30 EV | ISO-100 | 63.00mm | 35mm equiv 94mm | Not Fired
SIGMA | sd Quattro | 2016-08-03 08:20:32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125s | F-nan | -1.30 EV | ISO-100 | 0.00mm | Not Fired

SIGMA | sd Quattro | 2016-08-03 08:45:40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50s | F2.8 | -1.30 EV | ISO-100 | 63.00mm | 35mm equiv 94mm | Not Fired

sd Quattro |  Nikon EL-NIKKOR 63mm F2.8  /  RAW Color mode

 

 

 

 

 

 

SIGMA | sd Quattro | 2016-08-03 08:20:32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125s | F-nan | -1.30 EV | ISO-100 | 0.00mm | Not Fired

sd Quattro |  Schneider - Kreuznach Componar-S 50mm F2.8   /  RAW Color mode

 

 

 

 

 

sd Quattro 사용을 위한 몇 개의 Tip

 

1. 타사의 렌즈 사용에 관하여

 

포비온 센서 탑재 이후의 시그마사에서 출시한 렌즈 교환형 카메라들이 소수이긴 하지만,

유저들에게 꾸준히 선택을 받아 사용된 이유 중 하나는

기존 베이어 타입 센서에서는 표현이 역부족일 수밖에 없었던 뛰어난 화질과 질감 표현 등

센서의 독창성과 능력에 대한 선호도 있었지만,

타사의 렌즈들을 어렵지 않게 사용 가능한 마운트 형태도 한 몫을 한 것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필자는 수동 필름 카메라 시절부터 니콘 카메라가 안정성과 기술, 개념, 유저를 생각하는 이념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하고 사용을 해왔습니다.

포비온과의 인연이 시작된 시그마사의 SD14 카메라를 구입하게 된 계기는

순전히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카메라와 렌즈를 이용해서,

초접사를 위한 리버스 렌즈를 개조하기 쉽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니콘 카메라에서는 조리개 핀이 있어서 리버스 렌즈 개조시 조리개 조절을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렌즈 개조를 위해 선택하고자 했던 카메라들의 조건은

바디에서 전자식으로 쉽게 조리개 조절이 가능할 것,

실패에 따른 비용에 부담이 없이 여러 렌즈를 개조할 수 있을 것 이였고,

여러 카메라 메이커들의 카메라를 비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미 잘 알고 사용하고 계시겠지만,

지금은 플렌지백이 짧은 미러리스 바디들이 양산되면서

어뎁터를 이용해서 서로 다른 마운트의 렌즈들을 거의 무한대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노출 반영과 초점 확대 등 여러 면에서 유리합니다.

그러나, 자동 조리개 조절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초접사를 위한 리버스 개조 렌즈에서는 큰 단점이 됩니다.

초접사의 특성상 조리개를 거의 끝까지 조이고 촬영할 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는

촬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리버스 렌즈 개조를 위한 최상의 조건을 가진 카메라 마운트 구조를 가지고 있는 메이커는

두 군데 입니다.

캐논과 시그마.

그러나 상대적으로 캐논은 비용이 너무 비싸죠.

시그마사의 마운트 구조는 캐논의 그 것을 거의 카피를 한 듯 비슷합니다.

접점 구조가 동일하고, 플렌지백이 똑 같습니다.

단, 마운트 직경이 다르고, 렌즈 고정 핀의 위치가 다르고, 전자 접점의 높이가 약간 다릅니다.

 

시그마 못지않게 아니 더욱 뛰어나게, DSLR 타입의 카메라에서는 캐논이 수동 렌즈의 사용에 유리합니다.

마운트 직경이 커서 타사의 렌즈를 마운트한 어뎁터의 수용이 아주 쉽기 때문입니다.

캐논 카메라에는 니콘 렌즈의 마운트가 쉽지만,

비슷한 플렌지백을 가진 시그마 카메라는 직경이 조금 작아서 니콘 렌즈 어뎁터의 사용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M42 마운트 규격의 렌즈들을 처음 접한 것도 SD14를 손에 쥔 연후입니다.

한 때는 독특한 색감과 화려한 빛망울에 매료되어 여러 개의 M42 렌즈들을 모아보기도 했습니다.

초기 포비온 유저들에게는 꿈이 있었던 듯합니다.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포비온 센서에 최고 성능의 캐논의 L렌즈를 마운트 해보자!”

그래서 시그마 카메라 마운트 개조에 관한 정보 공유 사이트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아마 지금도 인터넷으로 검색이 되고 있을 듯합니다.

필자 역시 직접 개조를 해서 마운트를 캐논으로 바꾼 SD10 바디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SD10에 SD9의 포비온 센서를 이식해서 SD10c-9 이라는 이름의 독특한 카메라로 명명을 했습니다.

 

최초의 포비온 탑재 카메라인 SD9부터 SD10, SD14, SD15 까지의 1.7 크롭 사이즈의 포비온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들에서

아쉬운 데로 어뎁터를 이용하여 마운트가 가능한 렌즈들을 수동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글로벌 비전에 의해 생산되고 있는 시그마사의 A, S, C 렌즈들과는 달리,

당시까지 메이저 회사들보다 화질이 떨어진다는 평을 들었던 시그마사의 렌즈를 대체해서

타사의 화질 좋은 렌즈들의 사용이 가능한 것은 포비온 유저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SD1, SD1 merrill 카메라 출시후 즉, merrill 타입의 포비온 센서의 출시 이후에는

수동 렌즈의 사용이 어려워집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어려워지는데, 아주 소수의 렌즈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타사 렌즈들에서

중앙부 적색 주변부 녹색, 좌측 녹색 우측 적색과 같은 색 틀어짐 현상이 나타나버리기 때문입니다.

타사 렌즈의 사용을 어렵게 하는 무언가 소프트웨어 적인 락을 걸어 놨다,

혹은 3층 센서 자체의 빛 입사각이 제대로 계산되지 못했다는 등 여러 가지 추정되는 이유들이 나오게 됩니다만,

컨펌칩을 마운트에 부착하는 방식 등 여러 방법을 써보았지만,

확실한 것은 어떤 방법을 써도 완벽하게 색 틀어짐을 바로 잡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SD1 merrill 이후의 포비온 센서 탑재 카메라들에서 수동 렌즈의 사용은 힘들구나하고 포기 상태였던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생겼으니,

sd Quattrro 카메라에서는 다시 타사의 수동 렌즈 사용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테스트해본 수동렌즈들은 M42로 생산된 렌즈, 펜탁스 마운트로 생산된 렌즈, 필름 확대기 렌즈를 개조하여 만든 렌즈 등입니다.

모든 렌즈들에서 색 틀어짐 현상은 보이지 않고, 렌즈 고유의 특성을 잘 보여줍니다.

 

sd Quattro는 미러리스 카메라(LCD 뷰파인더 타입 카메라)의 최고의 장점인 실시간 노출 반영과

초점 확대를 통한 정확한 포커스 확보가 가능해졌습니다.

sd quattro에서 수동 렌즈 사용을 위한 몇가지 사용상의 특성을 나열해 봅니다.

 

1) 어뎁터에 컨펌칩(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108&contents_id=9896 )을 부착한 경우에는 렌즈 정보가 잘 나타납니다만,

컨펌칩이 없는 경우에는 렌즈 정보와 조리개 수치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2) 수동 렌즈 마운트후 촬영은 A모드, 혹은 M모드에서 촬영이 가능합니다만,

가급적 A모드에서 촬영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3) A모드 사용시 카메라 바디에서 노출 증감을 적절히 세팅후 사용하시는게 좋은데, 제가 사용한 렌즈들은 스팟 측광 기준으로 대개 –1.7 정도의 노출 증감치를 주고 사용하였습니다.

(아마 렌즈별로, 노출 선호도 별로, 측광 방식별로 증감치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카메라 바디에서 노출은 LCD 창에 나타나는 실시간 노출 반영 상태를 믿고 적절히 증감하셔도 좋을 만큼 sd Quattro의 LCD가 좋아졌습니다.

LCD를 믿고 촬영하시기 바랍니다.

단, 차이가 많다고 생각되면 자신의 모니터와 비교해서 카메라의 LCD 밝기를 적절히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5) 일단 노출 증감이 세팅 되고 난 이후에는 렌즈 조리개를 원하는 만큼 조절하고,

화면 확대 기능을 이용하여 정확한 포커스 위치를 찾으면 됩니다.

6) 포커스 피킹은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만, 어느 정도 도움은 됩니다.

필자의 경우 굳이 화면 확대를 하지 않고 그냥 뷰파인더에 선명하게 보이는 순간 촬영한 후 화면 확대를 해봐도 포커스가 좋은 위치에 있을 만큼 뷰파인더가 좋아졌더군요.

7) (추가) 이전 카메라들은 렌즈가 마운트 된 것을 인식시켜줘야만 제대로된 측광이 이루어졌습니다만,

sd Quattro는 렌즈 마운트 인식 레버의 작동 유무와 상관없이 A모드에서 잘 측광해줍니다.

(렌즈 마운트 인식 레버는 카메라 마운트 부분의 9시 방향쯤에 있습니다.)

 

 

2. sd Quattro의 전력관리 문제

 

한참 완전 수동 필름 카메라 사용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던 시절,

해외 여행 중 필자는 당황스런 상황에 맞부딪치게 됩니다.

잘 보이던 조리개 수치 등이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말도 잘 안통하고, 인터넷 접속도 원할히 할 수 없는 외국까지 나와서

여행의 추억을 아무것도 기록할 수 없게 되었으니 당혹스러움을 넘어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설마 수동 필름 카메라에도 배터리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몰랐었으니까요.

다행히 이공계학도 출신의 호기심과 추론으로 배터리 위치를 찾고

갈아 끼워 여행의 추억을 계속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초기 론칭 후 sd Quattro 카메라 구입자들에게 당혹감을 안겼던 발열 후 먹통 현상....

카메라가 손에 없으니 궁금하고 답답하기가 그지없더군요.

지인으로부터 카메라를 전달 받자마자 몇 가지 궁금했던 사항을 테스트 해봅니다.

실상은 발열 후 먹통이 궁금했던 것 보다,

배터리 효율과 전력 관리는 어느 정도일까 하는 것이 더 관심사였습니다.

가장 더운 날 더운 시간에 일부러 햇살 아래 카메라를 노출 시키고 16분간 266장을 난사해봅니다.

펌웨어 1.01 업데이트 후의 카메라여서 인지 혹은 열을 덜 받아서 인지,

제 스타일과는 다르게 마구 연사 촬영을 해본 연후에도 카메라는 사진을 계속 찍어주더군요.

발열 경고를 무시하고 그 후에도 계속 촬영을 해봅니다.

드디어 일정 이상의 카메라 내부 온도 상승이 되었는지,

LCD 화면에 “곧 카메라가 꺼집니다.”는 경고와 함께

직전 촬영한 사진을 저장 후 자동 종료.

한 번 뜨거워진 카메라는 이후 계속적인 발열 경고를 보내더군요.

 

요즘 주로 사용 중인 dp Quattro 시리즈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자주 같이 하는 지인과의 대화 한 마디.

“배터리 남은거 하나 있으세요? 뭔 배터리가 이렇게 빨리 닳아지는지 모르겠어요. 2시간 정도 지나면 촬영 끝이니.... 형님은 도대체 어떻게 쓰세요?”

제가 묻습니다. “촬영 후에 카메라 바로 안 끄세요?”

발열과 조루 배터리에 대한 제 의견은 ‘자신의 촬영 스타일과 어떤 사진을 찍을 것인지에 관한 “선택”의 문제일 뿐이다.’입니다.

 

정작 카메라가 먹통이 되는 현상은 다른 원인으로 찾아왔습니다.

아트 시리즈 렌즈가 마운트된 상태에서 촬영 시 별 문제가 없었는데,

필자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올드 렌즈들을 최초 마운트하고 촬영 시 먹통 현상을 경험하였습니다.

왜 프리징이 왔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만, 몇 가지 테스트를 해가면서 예상해본 원인은

아직 충분히 렌즈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못하였을 것 같다와

메모리 카드도 원인이 있을 수 있겠다 입니다.

메모리 카드는 총 5개의 32~64 기가 용량의 600배속 이상의 속도를 가진 4군데 메이커의 SD 카드를 교차 테스트 해봤습니다.

기존 dp Quattro 카메라에 사용하던 카드를 빼서 포맷하지 않고 sd Quattro에 바로 사용한 경우

프리징 현상이 나타난 경우가 두 번 정도 경험 되었습니다.

sd Quattro에서 포맷을 진행하고 촬영 시에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프리징 현상이 나타난 메모리 카드의 경우 PC로 파일을 옮길 때도 속도가 저하되는 느낌 이였습니다.

물론 특정한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몇 십, 몇 백번의 테스트를 거치지는 못하였지만,

일단 SD카드는 첫 사용 시 무조건 sd Quattro에서 포맷 후 사용하는 게 좋겠다 입니다.

 

동일 면적이지만 3층 센서를 사용하는 포비온은 단순무식하게 계산하여도 베이어 센서보다 3배나 많은 전력을 소모할 것이다고 예상합니다.

또한 LCD모니터를 보거나 EVF를 보면서 촬영해야하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특성상 전력소모의 많은 양은

LCD 관련 부품이 소모할 것입니다.

sd Quattro 는 후면 LCD 모니터도 2개로 구성되어 있고,

EVF도 따로 존재합니다.

필자의 경우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 주로 EVF만 선택해서 사용하였는데,

메이커에서 제조 시에 EVF도 실제 눈으로 들여다보기 전에는 작동하지 않고 전원을 차단시키는 방식으로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카메라 촬영 정보창 역시 원할 때만 켜지도록 해도 좋을 듯하더군요.

내부 구조와 작동 원리를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설명해줘도 모르는 내용이 많겠지만,

현재와 같이 촬영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대기 전력의 소모가 많다면

내부 발열도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비촬영시 대부분의 기능을 꺼버리고, Wake-up 시에는 재빨리 촬영준비가 되도록 시스템이 개선된다면,

발열 문제도 조금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지금껏 꾸준히 개발되어 노하우가 축적된 DSLR 타입의 플래그쉽 카메라의 출시도 고려해주면 좋겠습니다.

막대한 량의 램이 고속처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사의 웬만한 고속 연사 능력에 뒤지지 않을 만큼의 연사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고속 연사를 사용할 수 있는 EVF 성능이 전혀 없습니다.

AF-S 에서의 블랙아웃과 AF-C 에서의 셔터랙은 이런 뛰어난 연사 능력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DSLR 타입이 훨씬 전력 소모도 줄이면서

뛰어난 연사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먼지 유입

 

필자는 발열에 관한 문제보다 오히려 센서에 먼지가 유입되는 것을 더 큰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SD10c-9 카메라는 카메라 전반에 관해서,

그리고 포비온 센서 카메라의 기계적인 이해를 돕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카메라를 개발해 만들어낸다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에 대해서도 경외심도 주었습니다.

초기 SD9 카메라에 없던 더스트 프로텍터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두 번째 모델인 SD10부터입니다.

더스트 프로텍터라는 이름 그대로 먼지 유입 차단 만의 기능이 아닌

정확한 색 재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부속 장치입니다.

처음 SD10c로 개조했을 때 업된 기분은 사진 촬영 후 보정하면서 급 씁쓸함으로 변했습니다.

수많은 먼지들을 지우느라 몇 십 분씩 뽀샵질을 해야했으니까요.

SD14 시절 여러 유저들께서 센서 청소를 위해 더스트 프로텍터를 빼내다 깨뜨려서

7~8만원의 수리비가 나왔다는 경험담을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것을 보았습니다.

 

sd Quattro 역시 더스트 프로텍터가 붙어있더군요.

다행히 미러 박스가 없어져서 청소하기가 이전 모델들 보다 쉬워졌는지 모릅니다만,

여전히 대부분의 유저들에게 센서 청소는 위험 부담이 큰일입니다.

가급적 서비스 센터에 입고시켜서 무료로 크리닝을 받으라고 하지만,

거리상 시간상 맡길 수 없는 상황이라면 꽤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반드시 더스트 프로텍터가 필요한지, 초기 SD9처럼 더스트 프로텍터가 필요 없는 센서는 개발이 힘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센서 청소는 서비스 센터에서 무료로 해줍니다.

자가 청소는 가급적 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적고 보니 시작은 주절주절 두서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전문성 보다 다분히 경험과 개인적인 기준에 의한 테스트에 의한 의견이 많은 게시물이니,

혹시라도 잘못된 내용이나 탈, 오자가 있을 때에는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확인 후 적절히 수정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d Quattro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은 아래에도 있습니다.

 

1. sd Quattro - SFD exposure mode에 관한 짧은 리포트

https://www.popco.net/zboard/zboard.php?id=sigma_forum&page=1&sn1=2&divpage=1&category=5&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66

 

2. sd Quattro - 미러리스.... 시그마의 도전

https://www.popco.net/zboard/zboard.php?id=sigma_forum&page=1&sn1=2&divpage=1&category=5&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125

 

 



★ 시간고정자/TimeFixer™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timefixer
추천 5
팝코넷은 회원여러분들이 가꾸어 가는 공간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멋진 코멘트 부탁드려요.
상대방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등 부적절한 코멘트의 경우 운영진의 판단하에 삭제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소셜 로그인 남겨주신 의견은 팝코넷회원 분들에게 큰 보탬과 힘이 됩니다. 새로고침

로그인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신고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34 정보 / 강좌   이미지 합성프로그램 6  마루^ ^ 2016-10-26 3 1289
33 정보 / 강좌   BGM 길라잡이... 음악 올리는 팁. 16  부자미소 2016-10-19 6 785
32 정보 / 강좌   [sd Quattro + SPP]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SPP 버전업 되었습니다.  5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9-18 2 751
31 정보 / 강좌   [sd Quattro] 이것이 포비온이다.- 시그마 SD 카메라에서의 타사 수동렌즈 사용에 관.. 20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9-05 7 2496
30 정보 / 강좌   [dp2Q vs DP2m vs RX1R] 사진을 왜 찍으시나요? - '알부라인' 사진 추가 했어요~^ ^ 21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8-31 5 2166
정보 / 강좌   [sd Quattro] 이것이 포비온이다. - sd Quattro 사용을 위한 몇 개의 Tip 22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8-12 5 2730
28 정보 / 강좌   [sd Quattro] 이것이 포비온이다.- SFD exposure mode에 관한 짧은 리포트 18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8-11 4 1690
27 정보 / 강좌   호환배터리 좌표입니다.[sdq] 6  함대식 2016-08-06 0 657
26 정보 / 강좌   compare sigma 24mm f/1.4 vs 30mm f/1.4 on sd Quattro 13  derherr 2016-08-03 1 1108
25 정보 / 강좌   [sd Quattro] 이것이 포비온이다. - 미러리스.... 시그마의 도전 13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8-02 4 1571
24 정보 / 강좌   compare sd Quattro vs dp2 Quattro  11  derherr 2016-07-30 3 1441
23 정보 / 강좌   [Foveon+SPP] 이것이 포비온이다. - 변태 예방을 위한 SPP 인물보정 방법 28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7-25 8 3588
22 정보 / 강좌   sd quattro 렌즈 궁합... 5  나비춤 2016-07-22 2 990
21 정보 / 강좌   Sd콰트로 만 하루정도 사용해보고 느낀점-1 18  굼탱이 2016-07-13 3 2362
20 정보 / 강좌   SPP 6.3 vs 6.4 27  derherr 2016-07-11 2 569
19 정보 / 강좌   [알면 돈이 되는 정보] - 메모리 카드 오류와 복구에 관하여 6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4-26 6 2989
18 정보 / 강좌   dp 1 Q vs Leica Q 2  derherr 2016-04-17 0 1237
17 정보 / 강좌   시그마 Art 24-35mm f2 렌즈 리뷰 3  더미팩토리/오원주 2016-04-16 0 863
16 정보 / 강좌   SPP 6.33 업로드 됐습니다. 2  부자미소 2016-04-12 0 815
15 정보 / 강좌   sdq 사진 몇개 올라왔네요~~ 10  르와조 2016-02-26 4 1552
14 정보 / 강좌   [SA-F 마운트 정보] 시그마 SD바디에 니콘 렌즈의 사용은 정말 불가능한 일인가? 17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2-24 5 3162
13 정보 / 강좌   [dp Quattro + SPP]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SPP 버전업 되었습니다. 6  시간고정자/TimeFixer™ 2016-02-22 1 947
12 정보 / 강좌   가끔은 궁금해 하는.. SD14에서 니콘F 마운트 렌즈 사용이 가능한가 에 대한 가벼운 .. 1  열(烈) 2016-02-02 0 1071
11 정보 / 강좌   가벼운 M42 사용정보 ...  3  열(烈) 2016-02-02 1 1146
      
톡 BEST 선정작
  • 신선생님님
  • 부자미소님
  • 스나이퍼^님
  • 시간고정자/Time..님
  • 신선생님님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