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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CES 2013에서 놀랍도록 새로운 기술로, 연결성 강화된 소비자 엔터테인먼트 경험 제공
등록일 : 2013-01-08 14:48:35 조회수 : 6,227 추천수 : 0

CES 2013에서 소니는 모든 컨슈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아우르는 새로운 제품과 확장된 기술 라인업을 선보였다. 소니의 최신 기기들은 와이파이 지원 및 인터넷 연결성과 편리한 원터치 기능부터 HD, 3D, 그리고 4K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선사한다.

 

놀라운 혁신을 보여주는 스마트폰, 태블릿과 PC, 최신 기술로 무장한 디지털 이미징, 4K, 커넥티드 TV까지, CES 2013전시회에서 소니는 플랫폼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네트워킹과 소통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바람을 충족시킨다. 또 커넥티비티(연결성), 뛰어난 화질과 음질, 그리고 독창적인 전자, 콘텐츠 및 네트워크 서비스의 융합을 강조한다.

 

소니의 히라이 카즈오 사장 겸 CEO  “우리는 이번 CES에서 오직 소니 만이 제공할 수 있는 감성적 경험을 창조하는 과학과 경이로움, 디자인과 기능, 유용성과 우아함,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마법과 같은 융합이 결합된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CES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소니의 기술들은 여러 해 동안의 소니의 디자인과 기술 혁신의 정점이며, 지난 1년 간 시장에 선보인 소니의 최상의 제품들에 기반한다. 획기적인 터치스크린 VAIO PC와 소니의 가장 큰 TV 제품 84인치 브라비아 4K LED TV, 그리고 새로운 디지털 이미징 제품들이 해당한다. 이러한 기술들은 이번 CES 2013에 소니가 선보이는 새로운 제품들의 초석이 되었다.

 

CES 2013에서 선보인 소니의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소니는 새로운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와 엑스페리아 ZL을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각 제품 특유의 독창적인 ‘수퍼폰’ 경험을 제공한다. 스냅드래곤 S4 프로 쿼드 코어 1.5 MHz 프로세서 (Snapdragon S4 Pro quad core 1.5 MHz processor) 탑재를 통한 빠른 멀티태스킹, 1080p HD를 지원하는 5인치 스크린이 제공하는 뛰어난 화면, HDR 비디오 촬영이 가능한 1300만 화소의 카메라 및 매우 빠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LTE를 지원한다.

 

플래그십 모델인 엑스페리아 Z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 최상의 카메라 경험을 전달한다.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에서 HDR(High Dynamic Range)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는 이미지 센서 ‘모바일용 엑스모어 RS(Exmor RS for mobile)’를 탑재해, 강한 역광 상황에서도 아름다운 비디오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소니의 새로운 배터리 스태미너 모드(Battery STAMINA mode)는 경쟁 모델 대비 대기 시간이 4배 이상이며, 또한 WALKMAN, 앨범 및 무비 앱과 같은 소니의 미디어 어플리케이션과 결합하여 사용자들로 하여금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과 호환하여 직관적이고 쉬운 조작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디자인의 인터페이스를 공유 및 사용할 수 있다.

 

엑스페리아 Z 모델은 다른 호환되는 기기들과 같이 소니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1,800만 곡 이상의 음악과 메이저 스튜디오들의 10만 편 이상의 영화와 TV 시리즈에 접속할 수 있다이에 더하여, 새로운 스마트폰은 먼지 방지 및 1미터 깊이의 상태에서도 약 30분간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더욱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하는 엑스페리아 ZL 모델 역시 엑스페리아 Z와 같이 몰입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일부 지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CES 2013에서 선보인 원터치 기능

소니의 엑스페리아 Z와 엑스페리아 ZL과 같은 새로운 제품들은 이번 CES 2013에서 선보인 소니의 다양한 새로운 제품들과 함께 NFC 기반의 원터치(One-touch) 기능을 탑재해 가장 쉽고, 가장 빠른 방법으로 무선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의 음악과 사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소니는 원터치 기능이 내장된 NFC 기반의 기기들을 가장 폭넓게 보유하고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 홈시어터 시스템, 사운드 바, 무선 스피커와 다른 홈오디오 프로덕트, 헤드폰, 포터블 스피커 및 모바일 기기들까지. 소니의 새로운 ‘퍼스널 콘텐츠 스테이션(Personal Content Station)’은 원터치 기능으로 사용자들이 소중한 기억을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1TB 용량의 기기이다. 홈네트워크에 무선으로 연결하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사진이나 비디오를 저장, 감상,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원터치 기능은 또한 소니 브라비아 TV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며, 홈시어터 모빌리티를 더하기 위해, 소니는 새로운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SRS-BTX500, SRS-BTX300, SRS-BTX500, SRS-BTV5) NFC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소니의 원터치 기능을 탑재한 MDR-1RBT와 같은 새로운 헤드폰들은 독창적인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을 보여준다.

 

CES 2013에서 선보인 소니의 4K

 

 

HD TV 4배 이상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기술은 더욱 몰입도 높고 다이나믹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4K 기술에서 최초라는 평판을 듣고 있는 소니는 이번 CES 2013에서도 이러한 명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4K 혁명을 시작한 소니는 영화관용 4K 무비 프로젝터를 처음으로 상용화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13,000여 개의 4K 프로젝터를 공급하였다. 또한, 4K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초의 전문가용 카메라 F65를 출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4K 홈프로젝터는 최근 선보인 84인치 4K LED TV와 사전 탑재된 4K 콘텐츠 딜리버리 시스템과 함께 4K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의 풀 라인업을 완성하고 있다. 이처럼 소니는 다른 경쟁사들이 제공할 수 없는 유리한 4K 에코시스템을 제공한다.

 

소니는 이번 봄, 55인치와 65인치의 2개의 새로운 4K LED TV 모델(XBR-65X900A, XBR-55X900A)을 선보일 계획이다. 소니는 놀랍도록 아름답고 생생한 4K 화질을 제공하면서도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4K 시청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더욱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소니는 이번 여름 미국에서 최초의 4K 콘텐츠 배급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가정에서도 4K 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해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하는 4K 네이티브 콘텐츠를 뛰어난 화질과 음질로 즐길 수 있다.

 

소니는 4K 기술을 다른 디스플레이 기술인 OLED와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세계 최초의 11인치 소비자용 OLED TV 2007년에 출시하였고 대형 사이즈 프로페셔널 OLED 모니터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던 소니가 새롭게 선보일 56인치 프로토타입 4K OLED TV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TV 시청 경험을 한 단계 앞당길 제품이 될 것이다.

 

이번 CES 2013에서 소니는 최초의 4K 소비자용 캠코더 시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플레이 메모리즈 스튜디오”와 같은 4K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과 함께, 업계 최초로 기존의 필름을 4K 마스터링한 블루레이 디스크 라인업을 선보인다.

 

CES 2013에서 선보인 소니 TV, 강화된 사용성과 커넥티비티로 무장

소니는 전통적으로 CES 전시에서 달라지는 소비자들의 TV 시청 방식을 반영한 새로운 TV를 선보여왔다. 내장 가이드를 활용한 정보 접속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같은 2차 기기를 통한 연결까지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온 소니 TV는 이번 CES 2013에서도 이러한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시킬만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소니의 새로운 TV 사이드뷰 애플리케이션(TV SideView application)은 완벽히 새롭고 다이나믹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2차 스크린 커넥티비티를 사용한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그들의 TV와 소통할 수 있고, 큰 스크린에서 편성표를 보거나 내장된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그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TV의 본질적인 소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TV 사이드뷰는 IR을 통해 TV는 물론 다른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는 통합 리모트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성 인식을 통해 다양한 소스로부터 콘텐츠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CES 2013에서 선보인 소니의 “트라이루미노스 디스플레이(TRILUMINOS Display)

소니는 더욱 새로운 이미징 기술의 개발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트라이루미노스 디스플레이(TRILUMINOS Display)”는 더욱 생생한 블루, 그린, 레드 색상을 전달하기 위해 디자인 되었으며, 소니의 2K 4K TV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TV뿐 아니라, 소니는 2013년 형 사이버샷, 알파, 핸디캠 및 VAIO PC에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CES 2013에서 선보인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프로덕트

이미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알파, 사이버샷, NEX 카메라 제품 군에 더해, 소니는 사이버샷 DSC-WX800 카메라와 같이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 태블릿의 컨버전스를 추구하고 있다. 사용자는 이러한 제품을 통해 카메라로 촬영한 추억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CES에서 공개되는 소니의 신제품인 사이버샷 DSC-TF1은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하며, 주말 활동이나 가족 여행을 위한 완벽한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가격 경쟁력까지 고려된 제품이다. 10m 깊이의 물속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방수기능과, 먼지 방지 기능, 충격 방지, 방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소니는 ‘균형 유지 광학식 손 떨림 보정(Balanced Optical Steady Shot)’ 기능을 통해 소니의 독자적인 캠코더 브랜드인 핸디캠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캠코더 제품에는 빌트 인 프로젝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옵션으로 제공하는 액세서리를 장착하면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이미지를 자유롭게 업로드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니는 최초의 디지털 레코딩 쌍안경 기술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시제품을 선보인다. 더욱 작고 가벼워진 이번 제품은 OLED 뷰파인더와 ‘하이퍼-게인’ 기능으로 어두운 환경에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고 한층 강화된 화질을 제공한다. 더불어 먼지 방지 및 스플래쉬 방지 기능 등 아웃도어 활동 시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콘텐츠를 원터치로 쉽게 공유하는 것부터 매우 아름다운 화질과 선명한 음질로 TV를 시청하는 것까지, 소니의 새로운 제품들과 기술들은 컨슈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CES 2013에서 선보인 소니의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sony.com/C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소니코리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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