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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따라 가버린 . . . 목록
글쓴이 : 맨땅헤딩 등록일 : 2011-08-31 00:06:15 조회수 : 1,254 추천수 : 8



오늘 소개할 올릴 가수는 너무도 유명하여 설명이 좀 길어지니 이해하여 주세요... 지루하시면 패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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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애런 프레슬리는 1935년 1월 8일에 미시시피 주 투펄로에서 태어났다.
원래는 쌍둥이였지만 형이 태어나자마자 사망했기 때문에 외아들로 자라났다.

프레슬리의 부모는 이른바 ‘힐빌리’로 불리는 남부의 가난한 백인 계층이었다.
어머니는 목화밭이나 공장에서 일해 생계를 유지했고, 아버지는 한때 밀주 판매 혐의로 옥살이를 했다.

엘비스는 그 어머니의 외모와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것으로 여겨지며,
아버지가 무능하고 폭력적인 까닭에 모자관계가 유별나다 싶을 정도로 돈독했다.

초기의 엘비스는
말론 브랜도나 제임스 딘 같은 유명 배우의 냉소적인 반항아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차용했다.
특유의 외모도 나름의 계산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여드름을 가리려고 두툼한 메이크업을 선호했고,
눈을 돋보이게 하려고 마스카라와 아이섀도를 상용했으며, 나중에는 코에 약간의 성형수술도 받았다.
머리카락도 원래는 짙은 금발이었지만, 무대에 설 때면 항상 검은색으로 염색했다.


엘비스의 초기 활동에서는 음악 못지않게 영화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엘비스는 1956년부터 1969년까지 모두 31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대부분 뮤지컬이거나 노래를 중요한 소재로 삼은 영화였지만,
어디까지나 가수로서의 인기에 편승해 졸속으로 제작된 것이다 보니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혹평을 받기 일쑤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엘비스가 평생 춤에는 능숙하지 못해서,
영화 촬영 중에도 종종 안무가가 가르쳐 준 스텝을 까먹고 쩔쩔 맸다는 점이다.
그가 종종 무대에서 선보인 ‘엉덩이 춤’이 몰고 온 센세이션을 생각해 보면 역설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 네이버 케스트 " 해외음악인 " 중에서



Anything That's Part Of You - Elvis Presley







로큰롤의 제왕이라고         불리우는
Elvis Presley는 미국의 미시시피에서 태어났으며 full-name은 Elvis Aaron Presley(1935년 1월 8일~1977년 8월 16일 나이 43세)입니다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한 그는 리듬 기타를 연주하였고 20년 동안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였으며
미국과 영국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The King Of Rock and Roll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고

영화에는 1956년 나이 22세  " 러브 미 텐더 " 로 데뷔
세계에서 비틀즈와 함께 가장 많은 앨범을 판 아티스트로 기록되어 있으며, 현재 약 10억장 이상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테네시주 멤피스자택의 욕조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장마비로 43세의 짧은 삶을 마감합니다

히트곡으로는... Can't help falling in love '', '' Burning Love '''' Anything That`s Part Of You '', '' Love Me Tender '' 등이 있습니다


........................... 맨땅헤딩의 요약 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2010-10-31 15:47:16
| Auto WB | 1/80s | F5.6 | 0.00 EV | ISO-200 | 12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로큰롤(rock and roll, rock'n'roll)은 1950년을 전후하여 미국에서 생겨난 음악 장르다.

블루스와 컨트리, 흑인 가스펠이 적당히 섞여서 만들어진 로큰롤은
강한 비트와 단순성, 소리 지르는 듯한 창법, 그리고 노골적인 성 묘사, 격렬한 춤 등으로 인해 백인 주류 사회에서는 외면을 받았다.

록(rock)과 롤(roll)은 흑인들이 성 행위를 묘사할 때 사용하는 속어로서
이름 자체가 주류 백인들에게는 불쾌하고 반항적이었다. 하지만 로큰롤은 젊은 세대들에게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가끔 백인 로큰롤 가수도 있었지만, 로큰롤은 역시 흑인들의 음악이었다.
선 레코드사의 사장 샘 필립스(Sam Phillips)는 로큰롤을 흑인처럼 부르는 백인 가수가 나타난다면,
로큰롤 시장이 엄청나게 넓어질 것이라 믿었다.

그는 1954년 막 가수로 데뷔하려던 트럭 운전사 엘비스 프레슬리를 만나고,
그에게서 그 가능성을 예감했다.

그리고 그 예감은 적중했다.
엘비스가 저 유명한 [핫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로 성공의 길에 접어들자 로큰롤은 세계적인 음악이 되었다.


................................................ 네이버 케스트 " <매일의 디자인> - Elvis Presley, 1956 " 중에서


1953년 여름 어느 날,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에 위치한 허름한 벽돌건물 앞에서 기타를 어깨에 멘 백인 청년 한 사람이 서성이고 있었다.
잠시 후, 그는 마침내 뭔가를 결심한 듯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어떻게 찾아왔느냐는 여직원의 물음에 그는 자비로 음반을 하나 녹음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멤피스 음악계를 주도하던 선 레코드의 스튜디오에서는 4달러만 내면 누구나 자작음반을 만들 수 있었다.
청년은 노래 두곡을 불렀고,
음반사의 여직원은 그의 재능에 좋은 인상을 받아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둔 다음, “좋은 발라드 가수. 꼭 붙잡을 것”이라고 덧붙여 두었다.


훗날 이 청년은 그날 만든 자비 음반이 어머니의 생신 선물이었다고 말했지만,
일각에서는 그가 가수가 되려고 자청해서 오디션을 본 것이라고도 해석했다.

청년은 낮에는 트럭 운전사로 일하고, 밤에는 근처 술집을 돌아다니며 노래를 부르는 생활을 계속했다.

첫 번째 자비 음반을 만든 지 1년이 지난 1954년 여름, 드디어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흑인 창법으로 노래하는 백인 가수”를 찾던
선 레코드의 사장 샘 필립스가 예전에 본 그 청년을 기억해냈던 것이다.

최초의 정식 녹음 작업 도중에 청년은
That's All Right (Mama)라는 유명한 곡을 장난삼아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바꿔 불렀는데,
거기 있던 사람들은 모두 그 노래를 듣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7월 10일 밤 9시 30분경,
그 노래가 멤피스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방송되자 청취자들의 엽서와 전화가 폭주했다.

그때부터 이 청년은 본격적으로 무대에 올라 멤피스 인근에서 이름을 알렸고,
그윽한 눈매와 냉소적인 미소로 십대 소녀 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곧이어 그는 일명 ‘대령’으로 통하는 톰 파커를 매니저로 맞이하고 대형 음반회사인 RCA와 계약했다.

1956년 초에 Heartbreak Hotel이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Hound Dog, Don't Be Cruel, Love Me Tender 등이 연이어 히트했다.

아울러 노골적으로 엉덩이를 흔드는 특유의 몸동작은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 네이버 케스트 " 해외음악인 " 중에서



차중락님의 " 낙엽따라 가버린사랑 " 도 함께 올립니다






설명이 너무 많아서 어지러우셨죠... 그래도 시간 나실 때 한번 읽어 보시길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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