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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리코 K-3
등록일 : 2013-10-25 17:20:41 | 조회수 : 13,582 | 추천 : 0

렌즈교환식(DSLR)/ 센서(APS-C)/ 2,435만화소/ 3.2인치/ ISO 51200

리뷰 동영상 ISO별 샘플 해상력 최단접사

출시일자 :2013-10-08

브랜드 :펜탁스&리코

팝코넷 추천이유
*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필드 최고의 슈팅력
* AA필터 시뮬레이터로 해상력을 유저가 컨트롤
* 펜탁스 DSLR 최초의 27점 중앙 25크로스 AF 센서
펜탁스, K 마운트 플래그쉽 DSLR 카메라 K-3 발표



리코 이미징은 K 마운트 플래그쉽 DSLR 카메라 K-3를 정식 발표했다.
K-5 II와 K-5 IIs의 후속 모델로 이미지 센서, 화상 처리 엔진, AF 센서, 연사 속도 등의 촬영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카메라이다.

2,435만 화소의 APS-C 규격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해 해상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K-3의 이미지 센서는 로우패스 필터 없이도 모아레 현상을 억제하는 자체 기능인 '로우패스 셀레터'를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로우패스 셀레터는 촬영 중 센서 유닛을 서브 픽셀 단위로 미세 구동시켜, 광학 로우패스를 사용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리코 이미징은 설명했다.
센서 시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 기구 SR을 활용한 것으로, 신규 서보 컨트롤러의 채용과 SR 기능 향상을 통해 실현되었다.
로우패스 셀렉터의 동작은 OFF/약/강 세가지가 제공된다.

화상 처리 엔진은 K-5 II의 PRIME II에서 진화한 PRIME III차 채용됐다.
최대 감도 ISO 51200 촬영을 지원하며, 전작에서는 확장 감도였던 ISO 51200이 K-3에선 기본 감도로 채용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밸런스 설정은 '멀티 패턴 오토 화이트 밸런스'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전체 화면을 분할해 각 영역의 광원에 따라 화이트 밸런스를 설정하는 기능으로, 다양한 광원이 존재하는 장면에서 보다 현실적인 색감을 보여준다.
리코 카메라에 채용되었던 기능으로 펜탁스 카메라에는 최초로 채용되었다.

새로운 8.6 메가픽셀 RGB 측광 센서를 탑재, AE 성능 역시 향상되었다. 피사체나 장면 인식에 활용되며 촬영 의도에 맞는 노출 제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존 카메라에서는 77 분할 센서가 사용되었다. 또한 낮은 광량에서의 측광 범위 역시 기존의 O EV에서 -3 EV로 확대되었다.

AF 센서는 SAFOX 11가 새롭게 채용되었다. 총 27개의 측거점이 제공되며 그 중 25개가 크로스 센서이다. 중앙과 상하 측거점은 F2.8 대응 센서가 탑재됐다.
또한 연속 AF에서 첫 번째 프레임에 포커스 우선, 자동, 릴리즈 우선 선택을 선택 가능하게 되었다.

바디 디자인은 K-5 II/K-5 IIs와 동일하며 기존 제품이 상,하 전면에만 마그네슘 재질이 사용된 것과 달리 K-3에서는 배면도 마그네슘 재질이 채용되어 더욱 높은 내구성을 갖췄다.
방진 방적 성능 역시 계승되었고 -10도에서 촬영할 수 있는 내한 성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셔터 유닛 역시 20만번의 릴리즈 테스트를 통과할 정도로 내구성이 향상되었으며, 연속 촬영 속도 역시 K-5 II의 초당 7매에서 8.3매로 향상됐다.
8.3 fps의 연사 촬영에서 촬영 가능 매수는 RAW 파일이 23매, JPG가 60매이다.

약 100 %의 시야율을 제공하는 뷰파인더는 배율이 0.92 배에서 0.95 배로 향상됐다. 또한 펜타 프리즘 제 3 반사 표면에 새로운 코팅과 접안 광학계를 적용, 밝기 역시 개선되었다.
디스플레이는 3.2인치 104만 화소 LCD가 탑재되었으며, 반사를 억제하는 에어갭리스 방식과 강화유리 커버가 채용되었다.

동영상 촬영은 Full HD를 지원하며 기록 형식이 H.264 포맷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펜탁스는 K-3의 배터리 그립 D-BG5를 본체와 동시에 발매한다. 리튬 이온 충전지와 AA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본체와 동일한 방진 방적 구조를 채용했다.


펜탁스는 플래그쉽 DSLR 카메라 K-3의 발매를 2013년 11월 초로 발표했으며 바디킷과 18-135WR 렌즈킷, 실버 색상의 프리미엄 실버 에디션 세 종류로 판매된다고 밝혔다.
K-3의 가격은 본체가 150,000엔 내외, 18-135WR 렌즈킷이 200,000엔 내외로 발표되었다.


출처 : //dc.watch.impress.co.jp/docs/news/20131008_618468.html

SPEC

SPEC
출시일자 2013-10-08
카메라 구분

렌즈교환식(DSLR)

센서 규격 APS-C
이미지 센서 센서크기 : 23.5 x 15.6, 센서 형태 : CMOS
이미지 화소 총 화소수 : 2471만 화소, 유효화소수 : 2435만 화소
이미지 사이즈 비율 : 3:2, 최대 크기 : 6016 x 4000 픽셀

L (24M : 6016x4000)
M (14M : 4608x3072)
S (6M : 3072x2048)
XS (2M : 1920x1280)
이미지 기록방식 JPG / RAW / JPG+RAW
감도설정(ISO) 자동, ISO 100 ~ ISO 51200
이미지 손떨림 보정 센서 시프트 방식
동영상 압축 포맷 : H.264/MPEG-4 AVC, 파일 형태 : MOV
최대사이즈 : 1920 x 1080, 프레임 : 60i

Full HD (1920x1080, 60i/50i/30p/25p/24p),
HD (1280x720, 60p/50p/30p/25p/24p)

손떨림 보정 방식 : 디지털 EIS, 녹음 사운드 : 스테레오
촬영모드 P / A / S / M
셔터 스피드 1/8000 - 30 초
초점 TTL 위상차 검출 식
27 점 측거 (중앙 25 점은 크로스 타입)

싱글 AF (AF.S), 연속 AF (AF.C), 자동 선택 AF (AF.A), 포커스 동작 사용자 지정 가능
측광방식 8.6 메가 픽셀 RGB 센서에 의한 TTL 개방 측광, 측광 / 중앙 중점 / 스팟
노출 보정 ± 5EV 범위 1/3 스텝
화이트밸런스 자동 WB, 멀티 패턴 오토 WB,
태양 광, 그늘, 흐림, 형광등 (D : 주광색, N : 낮 백색, W : 백색, L : 전구 색), 백열등, 플래시, CTE,
매뉴얼 (3 종류 등록 가능 ), 색온도 설정 (3 종류 등록 가능), 촬영 이미지 설정
연사성능 초당 8.3매
셀프타이머 2 / 12초
플래쉬 지원 형태 : 바디내장 + 외장
플래시 광량 : GN 13
자동 발광 (그린 모드시), 강제 발광, 적목 감소, 슬로우 싱크로, 후막 싱크로, 매뉴얼 발광 (FULL ~ 1 / 128),
(대응 외장 플래시에서) 하이 스피드 싱크로, 무선 싱크로 가능
뷰파인더 지원 형태 : 바디내장 광학식, 펜타 프리즘 파인더 / 시야율 100% / 배율 0.95x
LCD 액정 형태 : TFT LCD
방식 : 고정식, , LCD 크기 : 3.2인치, LCD 화소 : 1037000화소, 시야율 : 100%
저장매체 SD / SDHC / SDXC
배터리 종류 : D-LI90P

720 매
외형 크기(가로X높이X깊이): 131.5 x 100 x 77.5 mm, 무게(바디만) : 715 g, ,무게(배터리/메모리 포함시) : 800 g
해당 뉴스 관련 댓글이 총 8개 있습니다.관련 뉴스로 바로가기

포토그랩   2013-10-08 16:11:45
명불허전의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탄탄한 만듦새에 방진방적까지..

펜탁스의 플래그쉽 기종들은 늘 호기심을 자아내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1.5 크롭에서 바디 성능과 스펙만큼은 최고의 정점을 찍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풀프레임에 대한 펜탁시안이 갈증이 새로운 바디의 등장에도 조금 아쉬움을 남기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K-1의 제품 양산 직전에서의 무산 경험도 있고(제작 단가와 판매 단가 사이에서의 생산성 없음)

맨날 풀프레임 내놔라 하는 펜탁시안들도 가격이 얼마에 나오느냐에 따라 꼭 구입한다는 보장이 없긴하지만

모든 브랜드 중 가장 브랜드 충실도가 높은 펜탁스 유저들의 니즈는 진지하게 고려해볼 법도 합니다.

2015년인가요? 리코 사장님이 풀프레임도 염두에 두고 있긴 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러기 위해선 기존 FA렌즈들(31, 43, 77리밋 등)의 리뉴얼도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겠지요

펜탁스리코 입장에서도 이미 캐논, 니콘, 소니가 선점하고 있는 풀프레임 시장에

굳이 엄청난 투자금액과 위험부담을 감수해가면서까지 개발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결정이겠지요


이래저래 고민이 많을 리코 이미징입니다.

개장수   2013-10-08 22:42:39
흠... 근데.. 개인적이지만.. 디자인이.. 어째... 7~8년전 디자인으로 후퇴하는듯...

미야모토무사시   2013-10-08 23:13:08
펜탁스의 측거면은 여전한가요??
누가 알고 계시면 답변 좀;
펜탁스의 전혀 진화 되지 않는 렌즈군들... 미러리스의 시대까지 열린 마당에 그냥 쭈~욱 마이너로 남을 것인지;
그나마 리코의 실험 정신에 조금이나마 기대를 해봤었는데 역시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Sunshine Sun Kyong K   2013-10-09 04:00:19
펜탁스는 계속 발전중입니다. FF도 기대가 되죠. 크롭기종에서 AF

13gon   2013-10-09 11:54:04
촬영시마다 미세하게 센서가 움직인다는게 좀 신기하네요.
샘플/비교 사진이 한 번 보고 싶습니다.

Shin Donghyun   2013-10-09 16:09:29
이런카메라가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상상도 못했는데...
진정한 크롭바디의 완성작이 아닐까요??
AF측거점도 27개에다가....25개가 크로스라니....

Nay   2013-10-10 12:34:35
진정한 크롭 끝판왕이 나왔습니다 아휴 ㄷㄷㄷㄷ

펜탁펜탁   2013-10-11 16:50:02
탐나는 스펙으로 나왔군요 ..
K-1에는 도대체 어떤 신묘한 스펙을 달아줄까 기대도 늘어나는군요

하지만 총알이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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