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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강한 벤로코리아 미포토 WA36 모노포드
글쓴이 : 스노우찌 등록일 : 2017-11-27 05:39:15 조회수 : 1,951 추천수 : 0

 

벤로코리아(Benro Korea)에서 새로운 모노포드인 '미포토 에어워크어바웃 WA36 모노포드'가 출시됐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딱 3가지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1. 가볍다.
2. 사용이 편하다.
3. 10kg까지 무게 지탱 가능하다.

벤로코리아는 잘 아시겠지만 삼각대, 볼헤드, 가방 등을 만드는 사진 영상 장비 제조사입니다. 벤로(Benro)라는 이름은 잘 알아도 미포토는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시긴 하겠지만 저는 미포토라는 브랜드가 처음 출시되었던 2011년의 다음 해에 트레블러 삼각대를 리뷰하면서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블로그 링크이니 보실 분만 아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미포토 삼각대 리뷰

당시에 저는 가벼운 출사를 하는 경우에는 위의 미포토 삼각대를 사용했었는데요. 리뷰 후에도 자주 사용한 큰 이유는 크기가 작아서였습니다.

이번에 리뷰하고 있는 이 모노포드 역시 가볍고 크기가 작다는 장점 때문에 오늘 해외로 출국하면서 카메라 가방 안에 넣어두었습니다.

 

 

 

미포토 워크어바웃 WA36 모노포드는 크기가 가벼운 것 만큼 보관하는 파우치도 가벼운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작은 설명서가 있는데 영어와 중국어로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모노포드의 사용법이 어려운 게 없으니 위에 있는 2개의 페이지만으로 모두 다 이해가 가능합니다.
 

  

 

파우치가 가벼운 소재라고 했죠? 위에 보이는 것처럼 얇은 처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트랩도 끈 조절이 간단한 루프 형태로 되어 있어서 어깨에 매고 다니기에도 편하고 숄더백이나 백팩에 넣고 다니기에도 괜찮습니다.

 

 

 

작은 설명서가 있는데 영어와 중국어로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모노포드의 사용법이 어려운 게 없으니 위에 있는 2개의 페이지만으로 모두 다 이해가 가능합니다.

 

 

 

미포토 에어워크어바웃 WA36 모노포드의 제품 스펙입니다. 최대 지지하중은 10kg까지 가능하고 최소길이는 34cm, 최대길이는 150cm이고 다리를 펼쳤을 때 단수는 6단입니다. 잠금방식은 하이퍼 락이라고 하는데 아래에서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미포토 WA36의 자체 무게는 0.4kg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노포드의 색상은 그린입니다. 제조국은 중국으로 표기되어 있구요. 모노포드의 단 조절하는 부분을 보면 맨 아래 부분 이외에는 다른 게 없다는 게 눈의 띄일 겁니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기본적인 스팩이 택으로 붙어 있습니다. 지지하중 10kg이면 DSLR에 세로그립을 장착하고 70-200mm 렌즈를 달고 사용해도 끄떡 없다는 뜻입니다. 단, 이 제품 뿐만 아니라 모노포드 사용시 되도록이면 볼헤드나 유압식 헤드는 장착하고 사용하는 게 좋더군요.

 

 

 

모노포드의 워머 부분은 스펀지가 아닌 고무 느낌이 나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실리콘 느낌이라구 하는 게 더 맛을 것 같기도 하구요.

 

  

 

들고 다니기 편하게 해드 부분에 로프 형태의 스트랩이 달려 있습니다.

 

 

 

카메라 또는 볼헤드를 연결하는 나사 부분은 대부분의 카메라에 연결할 수 있는 1/4인치 규격입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파우시 보관시 덮개를 덮어 다른 부분의 흠집을 내지 않도록 방지하도록 되어 있구요.

 

 

 

모노포드의 길이 조절은 하이퍼 락 방식이라고 했는데요. 그냥 옆으로 돌리면 풀어지고 반대로 돌리면 잠기는 방식입니다.

 

 

 

모노포드 하단은 NBR재질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전에 제가 리뷰했던 모노포드 중에 벤로 제품으로 하단에 3개의 다리가 있는 모노포드가 있었습니다.

http://mcgyber1.blog.me/20199992863

요새는 하단의 이런 풋 부분만을 따로 파는 경우가 있는데 미포토 에어워크어바웃 WA36에서는 풋을 분리해 변경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왜냐면 하이퍼 락으로 고정하는 방식이라 만약 아래쪽을 다른 풋으로 교체한다면 사용하다가 락이 풀리는 경우도 생길 것 같거든요.

 

 

 

모노포드의 6단을 모두 뺀 상태의 크기는 150cm입니다. 성인이 사용할 때 뷰파인더를 보고 촬영한다면 조금은 높이가 작다고 할 수 있지만 만약 액정만 보고 촬영하는 경우라면 상당히 높은 상태입니다.

 

 

 

캐논 70D에 세로그립을 장착하고 70-200mm 렌즈에 모노포드를 사용해 본 사진입니다. 하이퍼 락이 잠겼을 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모노포드의 각 단을 잠금 방향으로 꽉 잠궈 놓고 사용해야 합니다.

 

 

 

올림푸스의 E-M10이라는 작은 카메라를 장착해봤습니다. 볼헤드를 따요 사용하지 않는 게 더 사용하기는 편합니다. 볼헤드나 유압식 헤드가 있는 경우에는 장착하고 사용하면 영상 촬영시 편하지만 모노포드가 삼각대와는 좀 다르니 이렇게 모노포드에 직접 연결해 사용하는 것도 크게 볼편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모도포드 중 다른 방식의 모노포드입니다. 단을 모두 접은 상태에서 길이가 상당히 차이가 나죠. 락을 푸는 방식도 다릅니다. 두께나 헤드 부위의 크기도 상당히 차이나구요.

 

 

 

제 카메라 가방 중 하나인데요. 가방에 모노포드를 넣고 다니기에는 기존의 모노포드는 좀 길이가 깁니다. 두 제품의 장단점이 있긴 하겠지만 휴대성에서는 확실히 에어워크어바웃 WA36이 편하긴 합니다.

 

 

 

제품 설명 중에 1.5리터 페트병과 비슷하다는 설명이 있어서 저도 페트병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벤로코리아를 참고해 주도록 아래에 링크해 두었습니다.


http://www.benrokorea.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146&category=003015003


저는 이제 이 워크어바웃 에어 WA36 모노포드를 들고 해외로 잠시 가려 합니다. 사용할 시간이 된다면 모노포드로 몇 개의 사진도 함께 찍어 보고 올리도록 할게요.

본 리뷰는 디지털카메라매거진(DCM)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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