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너의 속살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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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바다는
출렁이는 심장 속
투명한 눈물

내 바다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말 없는 침묵

바람이 싣고
아무 매인 곳 없이
구름따라 흐르고 싶다.























★ 4umu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u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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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사진가: 4umu

등록일: 2020-09-17 09:24
조회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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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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