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몸을 실은 사람들.
. 지하철에 몸을 실은 사람들. 피곤한 몸은 천근 만근이다.. 자리가 없어 문에 기대어 피로를 푼다. 열차는 아랑곳 하지 않고 종착역을 향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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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사진가: 신선생님 * http://goppaba.blog.me

등록일: 2020-08-17 00:36
조회수: 455 /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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