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쉬, 6월의 제주 ... 2





SAMSUNG | NX1 | 2019-06-25 09:23:30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 | F8.0 | 0.00 EV | ISO-100 | 24.00mm | 35mm equiv 36mm | Not Fired









언덕 위 시원한 바람이 분다..

초여름 하늘은 높고
하얀 구름은 자유롭다

검고 붉은 대지에 초록이 빛나고
저 멀리 향긋한 바다는 나를 부른다

부서지는 햇살은 제주의 속살을 감싸고    
여기저기 나도 오름이라 아우성이다

공기 한모금에 가슴이 트이고
그 길 끝에 또 하나의 제주가 있다.






















★ 4umu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4u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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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사진가: 4umu

등록일: 2020-03-26 10:58
조회수: 139


SAM_5638-n-1.jpg (2.0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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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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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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