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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캐논 R3, 니콘 Z9)가 대 활약한 카타르 월드컵
등록일 : 2022-12-26 09:06:21 추천수 : 1

https://www.digitalcameraworld.com 은 얼마전 카타르에서 개최된 FIFA 월드컵 2022에서 스포츠 촬영가 들이 사용한 카메라에 대한 분석결과를 게재했다.




[원문 요약]
월드컵 카타르 대회에서 미러리스 카메라가 대활약했다. 우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스포츠 카메라맨들이 어떤 카메라를 사용하고있는지 살펴보았다.

스포츠 사진에서 최근 수십년간 DSLR이 주류였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미러리스 카메라가 주류가 되어감을 느꼈다. 특히 캐논 EOS R3가 많이 눈에 띄었으며 R3와 닮은 카메라도 발견했지만 브랜드명이나 기종명이 모두 가려져 있었다. 어쩌면 이 카메라가 테스트 중의 EOS R1일 가능성도 있다.

카타르 대회에서는 캐논이 메인이 된 것 같다. 준결승전 에서도 많은 캐논 카메라가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햇으며 니콘과 소니를 사용하는 카메라맨도 더러 보였다.

EOS R3는 프로 레벨의 미러리스 카메라로서 연사 속도나 AF 성능, 동영상 성능(프로 사진가에게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에 있어 디지털 SLR을 압도할 수 있는 설득력으로 미러리스 전환점을 가져온 모델로 보인다.


니콘 Z9도 마찬가지다. Z9의 적층형 센서와 초고속 판독 AI에 의한 피사체 인식 성능의 뛰어남으로 스포츠 촬영의 결정적 선택 요인이 되었다. 미러리스 카메라의 장점은 분명하기 때문에 DSLR은 사라질 운명에 처했다.


더 놀라운 것은 Canon과 Nikon이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미러리스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촬영계 에서도 빠르게 선점을 했다는 것이다. 초망원 렌즈를 포함, 진정한 프로급 본체를 보유했다는 것 만으로 프로 카메라 시장에서 그들의 지배력은 계속될 것임이 분명해 보인다.

소니도 어느 정도 진출했으며 후지필름도 간간이 보이긴 했지만 스포츠 촬영가들의 캐논,니콘 브랜드 충성도에 대한 유대감은 깨지기 어려워 보였다. 아마도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캐논, 니콘 두 회사 모두 지금까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캐논은 EOS R1, 니콘은 Z 8을 통해 프로 촬영가들을 계속 지원할 것이다.



| POPCO 
기자들이 사용한 카메라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춘 기사로서 출처의 의견으로는, 전체적으로는 미러리스로 바뀌고 있으며 캐논R3가 눈에 많이 띄고 니콘Z9도 그 대열에 합류. 소니 또한 진출을 했으나 스포츠 촬영 계에서는 캐논, 니콘이 주력이 될 것이라는 견해다.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캐논 EOS R1과 니콘 Z 8 등장에 대해 기정 사실화 시키고 있다는 것. 

[뉴스복사 https://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no=1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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