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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는 후속 GR과 APS-C 플래그십을 준비중이다.
등록일 : 2018-04-06 16:28:56 조회수 : 4,232 추천수 : 1

https://www.dpreview.com 에 게재된 리코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원문 링크&요약]
Ricoh interview: "The development of the K-series is our first priority"

차세대 렌즈 교환식 카메라의 전략은?
->K-1 사용자들의 렌즈에 대한 요청이 특별히 많다. 그들은 K-1의 높은 해상도를 커버할 수 있는 더 다양한 렌즈를 원하기 때문에 우리의 큰 목표가 되었다. 정확한 날짜를 얘기할 수는 없지만 봄에 50mm F1.4 SDM AW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APS-C 용 11-18mm F2.8 렌즈를 새롭게 출시하므로 풀프레임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다. 두 포맷 모두 렌즈를 확대할 계획이다.

어떤 고객이 K-1 / II 및 KP를 구입하는가?
->K-1의 경우 풍경 사진 분야에서의 높은 해상도와 날씨와 먼지에 강한 바디를 원하는 고객이다. 현장에서 이 카메라를 실제로 사용하는 많은 고객은 새로운 K-1 시리즈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

K-01과 같은 다른 Ricoh / Pentax 미러리스 카메라를 계획중인가?
->Pentax K-01은 기존 펜탁스 렌즈와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하는 Pentax K 마운트의 미러리스 카메라였다. 화질은 좋았지만 카메라 부피가 크고 성능과 오토 포커스에서 단점이 있었다. 이 시리즈의 연구 개발을 위한 우리의 자원은 제한되어 있으며, 현재는 K 시리즈 바디 및 렌즈의 개발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독자들은 GR III를 원한다.
->좋은 질문이다. GR III가 정확한 명칭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다음 GR 개발을 위한 연구는 이미 진행 중이었다. 언제가 될 지는 말할 수 없으나 차세대 GR이 온다.

중형 포맷에 대한 전략은? Hasselblad와 Fujifilm이 소비자 시장에 진입한 이후의 시장 변화는?
->우리의 전략은 바뀌지 않았다. 645Z는 DSLR 카메라 형태의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라이브 뷰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두 가지 옵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우리는 경쟁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며, 리플렉스 카메라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계속 개발할 것이다. Fujifilm 및 Hasselblad와 같은 경쟁 업체는 환영이다. 경쟁 업체와 함께 중형 시장을 확장할 수 있다. 사람들은 35mm 풀사이즈 포맷 대비 중형 포맷의 우월성을 더 인식할 수 있다.

앞으로 APS-C 플래그십 카메라를 볼 수 있는가?
->플래그십 APS-C 모델은 막 개발을 시작했다. 그것은 K-3 II 의 후속 카메라가 될 것이며 K-3 시리즈의 진화형이 된다.

기존 K-1 사용자는 유료로 카메라를 업데이트 할 수 있다. 서비스 이후 두 모델간 기능적 차이가 더 있는가?
->사용자가 K-1을 K-1 II로 업그레이드하면 성능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 아마도 일부 K-1 사용자는 'II'표기에 대해 더 권위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뉴스복사 https://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no=1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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