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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530 黑 놈 만저본 후기. 목록
글쓴이 : le_petit_prince 등록일 : 2005-09-03 05:32:57 조회수 : 1,191 추천수 : 42
v530 메모리 슬롯...SD가 튀어 나갈꺼 같지 않습니다. 아무리 해도 살짝 적당히 손쉽게 끄낼수 있도록 돌출하고요.
정당히 꾸욱 눌러줘야 나오네요. 힘든것은 아니고 쉽게 어디 눌려서 흘릴 정도는 아니다..


정면을 얼핏 보면.  파나소닉 루믹ㅅㅢ FX7/8/9을 바로 연상 시킵니다.  크기 비도 그렇고 대충 두께도 그렇고.  (위와 액정이 있는 뒷면.  액정 빼고는 미국의 단순함과 보수적인 디쟌이 메뉴에 까지 그래도 남아 있습니다.-아직도 일본 디카 디쟌이 더 좋치만,... 이정도 약점은 나머지 장점과 기능 자체가 다 커버하는 바이다.)

십자 버튼... 아니고..4방향 버튼과 오케.  금방 익숙해 질껀 같아요.  첨 한두번은 개인의 부주의로 너그러의 봐줄만하다.  참고로, 필자도 평범히 큰 남자 손가락의 소유자.

노이즈는 쉽게 나타난거 같지 않았지만,.. 확실히 압축률에 대한 뭉게짐은 있따.  큰 사이즈만 찍는 걸로 충분히 해결된다고 본다.  사진 큰게 싫타 하시는 분?  걱정마삼.  작은 파일이잖아요~

버튼이 역시나 꾸욱꾸욱 눌리는데,... 딴 기계에 넘 익숙했던거 같은데,... 왠지 모를 탄탄하다는 느낌.  눌러보면 약간 버튼은 특특 눌리는 느낌은 쫀둑.  사서 사용해 보라 바로 알아차린다.

On/off로 모든 설정이 변하는데,... 이때 젤 불편한게 플래쉬 버튼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셔터 바로 놓여있는 플래쉬 버튼.  플래쉬를 계속 끄고 촬영하다 전원을 껐었다면... 바로 옆에 있는 on 다음 플래쉬를 눌러버리자.  한 눈에 한 곳에서 쉽게 끝난다.  생각보다 신경에 안 거슬린다.


이상.


네모님의 리뷰를 반박 한다기 보다 보충하고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 le_petit_prince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3586
추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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