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Photo&TalK
 
X-T4 구입전에 보고, 이상했던 부분. 목록
글쓴이 : 하비홀릭 등록일 : 2020-04-30 12:31:27 조회수 : 1,069 추천수 : 0
스트랩 연결고리 안쪽에,  카메라 보호덥개가 미리 달려 있던 부분입니다.

물론 과반수의 구입자분들에겐, 친절한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후지 카메라가 이뻐서 구입한 사용자들은,  사제 스트랩을 구입해서 장착하곤 합니다.

저는, X-T3 때부터 사용하던 스트랩을 장착하기 위해 판매전에 떼어놓았었습니다.

구입자분이  그냥 떼어놓지 마시지...하며 말을 흐리시던데... ^^   사제 스트랩은  몇만원씩 가는 물건이고,

상태좋은 X-T3 였지만, 저는 흥청망청 돈을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  카메라가 취미이다보니, 다소  낭비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처럼  사제 스트랩을 장착하려면, 기존의  고리를 제거해야 하는데,  이때 고리를 보호하고 있는

프라스틱 덥개를 분리하는것이 첫번째 관문입니다.   이 덥개를 제거하는  팁을 적어봅니다.



원리만 이야기 드리는것이므로,  적절히 판단하시고 작업하시고,  혹,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이 잘못 전달되어  파손되거나

손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별로 어려운 작업은 아니지만,  손놀림이 몌민하지 않으신분은

힘드실수 있습니다.   B 부분이 흔들리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A 부분에,  나무젓가락등 단단한것을 구멍에 넣어

아래 보이는 카메라의 표면과 수평되게,  적당히 힘을 증가시키면서  화살표 방향으로 밉니다.  그러면, 잠시후

툭 하고, 프라스틱 보호판이  손상없이 제거됩니다. 저는 작은 드라이버를 이용했는데, 손이 예민하지 않으시면

자칫  카메라를 찍을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은,  금속 삼각링을  살짝 벌려,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잘 빠집니다.

보호덥개는  인조가죽이네요.   작업후에 생각해보니, 저처럼, 다리사이에 카메라를 부여잡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작업하시다가, 떨어뜨리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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