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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광각렌즈 토키나 AT-X 12-28mm로 담은 경기도 파주 목록
글쓴이 : 스노우찌 등록일 : 2018-12-10 23:47:55 조회수 : 2,157 추천수 : 2

캐논 DSLR 크롭바디(APS-C) 광각렌즈인 토키나 AT-X 12-28mm로 담은 경기도 파주 여행지입니다.
토키나 AT-X 12-28 f4 PRO DX 관련된 또 다른 리뷰와 사진은 체험사용기와 포토에세이에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도서관과 서점이 함께 있는 지식의숲입니다. 무료로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게스트하우스도 있어서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파주출판단지 내에 있으니 파주아울렛과도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식쇼핑과 상품쇼핑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지혜의숲 지하1층에 활자인쇄박물관이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되고 아이들도 좋아할 거에요. 지혜의숲 2층은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지혜의숲은 2014년에 개관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이런 도서관들이 유행하는 것 같아요.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이 아니라 쉬었다 갈 수 있고 사진도 찍고 싶게 만드는 곳이요. 코엑스의 별마당도서관도 그렇죠.

 

 

 

 

 

창문쪽으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을 담다 보니 내부를 어둡게 찍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실제로는 밝은 곳입니다. 바로 옆에 실내에 카페가 있어서 음료를 사서 창문의 경치를 보며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주말인데 앉을 수 있는 자리는 많습니다. 주말에는 교육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지혜의숲에 있는 서점입니다. 서점도 역시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저처럼 많이 보입니다. 단, 서점이니 플래시 사용 등은 민폐가 될 수 있으니 자제해야겠죠.

 

 

 

서점의 이름은 북소리입니다. 바로 앞에 카페가 있죠. 북소리 옆으로 가면 게스트하우스 로비가 있는데 24시간 365일 개방한다고 합니다.

 

 

 

바로 이곳이죠. 게스트하우스 로비라서 그런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보이고 비지니스 미팅을 하는 듯한 사람들도 간혹 보이더군요.

 

 

 

밖으로도 산책길이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더 못 돌아다녀 보고 왔습니다. 봄이나 가을이라면 출판단지 여기저기를 차 없이 다녀도 걸어다녀도 좋을 것 같더군요.

 

 

 

경기도 파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 마을인 헤이리마을입니다. 정식 명칭은 헤이리 예술마을이라고 하는데 보통 헤이리마을이라고 부르죠. 건물은 식사를 하던 레스토랑 건물이구요. 헤이리마을도 예술인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건물을 지어서 외부와 내부에 볼거리가 많은 곳이죠. 단, 가격이 비싼 곳들이 있으니 식사하려면 가격 미리 확인해 두고 가는 게 좋습니다.

 

 

 

 

 

 

 

 

 

 

 

 

 

 

 

 

 

 

 

퍼스트가든은 2017년에 생긴 곳이라 모르는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 퍼스트가든은 저도 낮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방문해 봤습니다. 방송에서는 런닝맨에서 나와서 많은 분들이 알더군요. 그 외에 뮤직방송이나 드라마도 많이 촬영했다고 하구요.

 

 

 

파주의 변두리쪽에 위치해 있어서 자차로 운전해 오는 분들이 대부분이구요. 차가 없는 연인들은 버스로 찾아오기도 합니다. 겨울이라 대부분의 놀이기구들은 휴업 상태로 들어갔는데 여름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기구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아참. 퍼스트가든은 입장료가 있습니다. 놀이기구들 역시 각각 사용료를 내야 합니다. 자유이용권은 없는 것 같더군요. 분수는 겨울이라 가동하는 날이 많지 않습니다.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는데 퍼스트가든의 놀이기구와 별빛축제를 보려면 입장권을 내야 합니다. 퍼스트가든은 365일 별빛축제라고 해서 정원으로 만들어진 곳이 LED 불빛들이 반짝거리는 곳입니다. 만약 유료 입장이 부담스럽다면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긴 한데 프로방스도 겨울 동안 빛축제를 합니다.

 

 

 

기념품샵도 있는데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더군요.

 

 

 

임진각평화누리공원은 겨울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죠. 같은 파주이지만 거리가 꽤 먼 곳입니다.

 

 

 

임진각평화누리공원에 처음 갈 때는 전망대와 녹슨 기차, 300개의 바람개비, 거인상 말고는 특별한 게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볼거리들이 몇 개 추가됐습니다. 

 

 

 

 

 

다시 파주 퍼스트가든 사진입니다. 주간에 일 때문에 갔다가 야경을 못 찍고 와서 다시 야경을 찍으러 갔었죠. 제 생각이긴 하지만 퍼스트가든을 가는 사람들은 아마 대부분은 이 야경을 보려고 가는 걸 거에요.

 

 

 

노을과 함께 찍었다면 더 이뻤을 것 같은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았네요. 그래도 올해 최고의 강추위는 피해 갔다 왔습니다.

 

 

 

파주쪽은 지역에 따라 추위가 다른 곳 보다 더한 곳들이 있어요. 퍼스트가든이 있는 곳이 그렇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울 때 간다면 방한장비 잘 챙겨 가고 그게 아니라면 날씨가 좀 풀렸을 때 가세요. 365일 빛축제한다고 하니까요.
 

제가 토키나 12-28mm만으로 촬영한 이유는 대여를 한 렌즈이기도 한데 광각렌즈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죠. 사진도 광각을 느낄 수 있는 사진들로 골라봤습니다. 특히 지혜의숲은 광각으로 촬영하는 게 이쁘니 가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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