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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목록
글쓴이 : 마이러브 등록일 : 2018-10-06 03:23:48 조회수 : 236 추천수 : 4
- 간단하게 일기장 형식이라 높임말 생략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뭐라고 제목을 붙여야 할지 한참 망설였다.

한번쯤은 찍어놓은 사진들을 정리하고 싶었는데

그냥 사진들을 툭 던져놓는것보단 뭐라도 타이틀이 있는게 좋을거 같았다.

2010년, 대학교 4학년 졸업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충동구매로 첨으로 DSLR 카메라를 샀다.

구입하기 일주일전 친구들과 조그만한 똑딱이 카메라로 재미난게 놀았던 것이 그 이유가 되었다.

처음으로 구입했던 DSLR은 나로 하여금 주위의 흔한 사물에도 눈을 열어 다가가게 만들었다.

매일 하늘을 보게 만들고 구름을 눈여겨보고 풀밭에 핀 조그만한 꽃에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신기한 녀석이었다.

비록 삐뚤빼뚤하고 노출과 초점도 안 맞는 사진들 그리고 어떤 이야기 혹은 어떤 분위기를

보여주고자 했는지 알 수 없는 사진들이 쏟아져 나오곤 하였지만..

8년이 지난 지금, 사진과 photography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지금은

이젠 어떤 시선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고 소통하였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그게 소소한 풍경이 됐든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이 됐든..

사진이든 photography이든 결국 시각 커뮤니케이션이니까.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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