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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에 첫 유럽여행✈️ - 파리편 목록
글쓴이 : Allure 등록일 : 2017-10-28 16:12:36 조회수 : 366 추천수 : 1



2017년 9월 2차 유럽일주여행 - 파리편 by.MH 시작하겠습니다.

엄청난 로우파일의 용량압박과 컴퓨터버벅임으로 편집이 느려지고있네요

이번에도 아름다운 사진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런던에서 파리로

런던은 섬나라이죠

런던과 유럽본토(파리)를 이어주는 유로스타라는 열차입니다.

유로스타는 시속 300km의 속도로 런던-파리 구간을 해저너널 을 통해 약2시간30분만에 주파합니다.

외부 유형이나 생김새가 떼제베나 KTX와 비슷하네요

아 결국 1세대 KTX도 프랑스의 3세대 떼제베를 거의 그대로 들어온거라고 알고있습니다.

기차는 상하운동이 거의없어 멀미가 없다는점이 참 좋습니다.










첫날 향한곳은 베르사유 입니다.

파리에서 약 2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베르사유 궁전이 위치합니다.
 
열차를 타고 가는중 오전의 햇살과 한 사람







Gare de Versailles Ch?teau Rive Gauche(베르사유) 역 입니다.

종착역으로 베르사유궁전이 바로 코앞에있습니다.

신기한점은 2층기차라는점 !







사진의 미학중 하나는 순간의 아름다운 장면을 정지시켜 간직할수 있다는 점 입니다.

이런 순간순간을 위해 무겁지만 항상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다닙니다.







드디어 베르사유 궁전입구에 도착!

매표소는 정면기준 에서 왼쪽 별관입니다.

표안끊고 바보처럼 줄섰었네요 

안에서 끊는줄 알았습니다 ㅠ ㅠ










궁전 정면으로 펼처지는 모습!








네 저입니다 ㅋㅋㅋ 

항상 찍는게 습관이되 찍히는게 어색한 본인...








실내는 호화로움의 끝을 달립니다.

온갖 장식과 황금색 소품들이 방안을 빛내줍니다.



















정면방을 보고 나와 다른건물로 향했습니다.

티켓이 너무이뻐 한컷!






웅장한 실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지나가는 복도마저 아름답네요




아까본 사진의 2층입니다.






 유럽 건축물에서는 천장화가 예술적으로 그려저있습니다.

정말 저걸 어떻게 그렸을까요 ?






더 가까이서  아름다운 그림채와 색깔















정오가 가까워지자 햇살이 궁전안을 가득 매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원에 기대를 더 가지고 있었습니다.

실내보다는 실외가 사진찍기는 더 좋으니까요

또한 베르사유의 클레스를 보기에는 실내로는 부족하죠!






궁전앞 연못과 반영







자 이제부터 어마어마한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 크기입니다.

정면 저~~~~~~기 물가가 보이시나요 사진으로는 가늠이 안되실겁니다.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직전 거리가 궁금해서 대략적으로 구글지도에 측정해보니 2km정도가 되군요

한국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면 한강폭이 1km정도 입니다.

한강 2번정도 건널크기의 길이네요







위의 사진에서 반대편쪽으로 계단아래에서 찍은 사진





호화로움의 극치와 어마어마한 규모에 정말 놀랐습니다.







양 옆으로는 이런 거대한 숲이 펼처집니다.






보트도 대여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정원소개하는 사진에서 물가라고 표현한곳입니다.

사람크기와 대비해보시면 얼마나 큰지 알수있으시겠죠?






거대한 나무들이 끝없이 펼처입니다.







유럽사람들이 부러운 이유는

이렇게 여유가 있다는 점 입니다.

어딜가나 그들을 지켜보면 여유라는것이 따라다닙니다.

한국사람들과는 정 반대이죠

자연속에서 일광욕 산책하는 그들을 보자면 너무나 부럽습니다.







날씨도 끝내주는 날이였습니다!








다시 파리 시내로 돌아와

같이간 동료들은 루브르박물관 안에 관람을하고 

각종 카메라 장비가 많아 실내관람은 힘들어 뛸르히 가든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루브르 하면 저 피라미드 모양의 유리건축물이 생각나죠 







더 가까이서 한장더






오후 해가지기전 파리의 멋진 뷰를 보기 위해

몽파르나스 타워로 향했습니다.






몽파르나스 타워

높이는 209m로  63빌딩보다 65m 낮습니다.







해가 지고있네요

일몰을 기다리며 전망대에서 멋진 파리의 뷰를 구경했습니다.






타들어가는 태양







제가 뽑은 파리의 사진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입니다.

일몰후 매직아워와 그라데이션

또한 멋진 에펠탑의 모습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짜잔!!!line_characters_in_love-5



해가진후  매시 정각00분에서 05분까지 화이트에펠탑이 됩니다.

에펠탑만의 특별한 조명으로 하얀색으로 빛나는 에펠탑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사실이날 몽파르나스 타워 티켓을 숙소에 두고와 2배를 지불하고 올라갔지만 

잊지못할 풍경을 보고와 기억에 남는밤이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시테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향했습니다.

조금만 늦어도 엄청난 줄을서고 들어가야 했네요







성당 실내 뷰입니다.

어둑어둑한 조명과 엄숙한 분위기로

그 느낌은 조용하지만 엄숙하고 엄청난 무게감이 느껴지는 장소였습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도 규모와 분위기에 감동 받을 수 있는 장소였네요 


















기도하는 한 신자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블랙 & 블랙

유럽에가면 저렇게 대형견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소형견을 주로 키우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애견문화이네요

아무래도 땅덩이가 넓고 녹지가 많아서 그런것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세느강을 관람하는 관광객들

성당이있는 시태섬 주변은 세느강이 흐릅니다.








행복해 보이는 가족

이 사진을 보니 예전 가족사진이 생각나네요

저도 저렇게 어린 시절이 있었지요

지금은 다 커서 사진으로만 간직하고 있지만요

예전과 다른점은 셀카가 가능해졌다는 부분입니다 ㅎㅎ











오후의 햇살이 비치는 아름다운 세느 강






여유와 행복이 넘치는 세느 강 입니다.













세느 강 위의 어느 다리







유럽은 노상문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어딜가나 야외에 테이블이 있네요

햇살과 여유를 사랑하는 유럽인들일까요

강 위에는 이렇게 노상카페?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배위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느 강변을 산책하다 만난 레리씨와 반려견 요다 

레리씨는 자신을 리포터(기자)라고 소개하며 

잠시나마 그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는 그에게 남쪽 한국에서 왔고 한달동안 유럽여행을 하고있다고 말이죠
(코리아 라고 말하면 대부분 노스? 사우스? 라고 물어봅니다)

비록 엄청 모자란 영어실력이지만 소통하였고

중요한것은 
낮선 이방인과의 반가움이였습니다.






제가 신기해 카메라를 가져대자

사진을 찍으라며 요다에게 공을 던져 줍니다.

그가 나에게 부탁했습니다. 

요가의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나는 약속(새끼와 엄지)를 맞대며 꼭 전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약속(새끼와 엄지)이게 무었냐 라고 물었고 나는 한국식 약속의 상징이라고 말해주었죠

한달후 나는 그와 페이스북 친구도하고 사진도 전달해주었습니다.

연신 고마움을 전해준 레리씨 감사합니다.




세느강에서 올라와 시청쪽으로 가는도중 귀여운 참새녀석들

조그만 물웅덩이에서 샤워를 하고있네요







분수와 잘 어울리는 파리 시청






파리 시청 건물 정면 입니다. 

파란색 지붕이 프랑스를 상징하는듯 했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조르주 퐁피두 센터입니다.

올라가는 계단이 마치 미끄럼틀 같네요

나름 유명한 곳이라 들려봤습니다.








안에는 다양한 전시가 있는것 같네요







퐁피두 센터앞 거리




귀여운 아이들







파리하면 유명한 건축물중 하나가 개선문이죠







개선문 아래에서 천장샷

사방이 차도이고 횡단보도가 없이 지하로 통하는 경로라

한참을 해맸습니다...







멋진 구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사진가는  쪼그리고 엎드리고

자세는 포기합니다






개선문 아래로는 유명한 샹젤리제 거리가 있습니다.







헉 이곳이 루이비통 본점입니다.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명품 베스트3 안에 항상 들어가는 브랜드이지요





크리스토퍼 놀란 독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2010)입니다.

영화중 다리가 나오는데요

실제로 있는 다리입니다.

바로 비하켐 다리입니다.




위로는 파리의 6호선 지하철이 지나갑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사람들









같이간 조원들 워킹샷 ㅋㅋㅋㅋ






비하켐 다리에서의 웨딩사진 너무나 낭만적입니다.







뒤쪽으로는 에펠탑이 펼처집니다.

세젤예 6조입니다 하핳






여유있게 에펠탑을 보시고 싶으시면 비하켐 다리를 추천드립니다.








조금더 에펠탑 가까이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크기가 어마어마해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습니다.

풀프레임 기준 24mm로는 택도 없습니다 ㅠㅠ






에펠탑의 크기가 가늠이 가시는지요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에펠탑 아래서 본 에펠탑








정말 파리는 에펠탑빼면 시체일듯합니다.

그만큼 에펠탑이 가지고있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한것 같습니다.









바토뮤수 유람섬을 타기위해 선착장으로 향하던 도중 너무나 아름다운 시테강과 에펠탑





유람선을 타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반갑게 인사해줍니다 







어린 외국 학생들인데 참 순수해보이네요

다리위 사람들에게 인사하는것에 재미들 들려 계속 손을 흔듭니다 ㅎㅎ






바토무슈 모습






매직아워가 시작됩니다.

세느강 위에서의 매직아워와 에펠탑이라

이얼마나 낭만적인지요











천천히 여유를 즐기며 파리의 마지막 밤을 즐깁니다.














이상으로 9월 2차 유럽일주 - 파리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천해의 자연경관 스위스  연작으로 찾아뵐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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