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폭풍


미국 데스벨리 국립공원은 3~4월 정도에 바람이 시간당 30키로 이상으로 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저도 처음으로 가봤는데 준비없이 갔다가 며칠 고생했네요ㅎ ㅎ ㅎ  후드티랑 고글은 필수인거 같습니다.

모래언덕은 바람이 불면서 새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살짝 동영상도 촬영해봤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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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깅코

등록일: 2018-05-06 10:46
조회수: 2370 / 추천수: 5


windy.jpg (346.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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