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hoto&TalK
 
삼성 카메라 사업 매각 2015년초부터 타기업에 타진. 니콘이 인수한다 했으나 이미지센서매각요구.중국공장은 합작파트너가 인수거부 목록
글쓴이 : 안녕하시나요 등록일 : 2015-12-28 10:19:39 조회수 : 4,273 추천수 : 0
http://www.etnews.com/20151224000276?m=1

접는 게 아니라고 사실이상무 2015년 몇번 말했던것 이나 올해말되서야 기껏 자백한 2016년만 개발 안 한다 다 뻥이었다 소리네요
앞으로는 아니다고 해놓고 뒷구멍으로는 접고 팔 생각만 있었나보네요
이재용이 세금안내고 편법승계한다고
주식상장안한다, 합병안한다고 거짓말해놓고 뻔뻔하게 제일모직으로 상장하고 삼성물산합병해서 몇 조 공짜로 먹던데
그 버릇 어디 안 가나보네요

일본 니콘이 삼성전자 카메라 사업 인수 조건으로 CMOS이미지센서(CIS) 생산 부문 매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난색을 표한 것으로 매각 협상이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카메라 사업 자산 매각을 타진해왔다. 그러나 카메라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선뜻 인수에 나선 기업이 없었다. 일본 니콘이 ‘인수하겠다’며 들어왔으나 니콘이 원한 것은 카메라 완성품이나 렌즈군이 아닌 CIS였다. 니콘은 소니로부터 CIS를 구매한다. 삼성전자 CIS 생산시설과 기술 자산을 넘겨받으면 핵심 부품 수직계열화가 가능하다. 캐논과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이미징사업부를 IT·모바일(IM) 무선사업부 밑으로 귀속, 팀 단위로 조직 규모를 격하하는 등 카메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축소해왔다. 지금은 팀 단위 조직도 없어졌다. 이미징사업팀장을 맡아왔던 한명섭 부사장은 올 상반기 팀장직을 내려놓고 베트남 복합단지장으로 이동했다. 개발 관련 임원도 모두 무선사업부 소속 개발 임원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비구면렌즈를 설계할 수 있는 광학 분야 전문 개발담당 임원은 퇴사했다. 최근 진행된 정기 조직개편에서 이미징사업팀 실무인력 대다수는 다른 부서로 배치됐다.

중국 텐진 카메라 공장 자산 처분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 공장은 삼성전자가 지분 62%, 중국 텐진 현지 유한공사가 38%를 보유하고 있는 합작법인 형태다. 삼성전자는 니콘과 협상과는 별개로 해당 공장 지분을 합작 파트너에 넘기려 했으나 상대 측이 이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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