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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구입 간단 후기 목록
글쓴이 : mogal 등록일 : 2020-03-10 23:19:10 조회수 : 1,625 추천수 : 0
마포 새바디 소식이 너무 없어서 오늘 g9을 중고로 들였습니다.
집안에서만 조금 만져보았습니다만 gh5보다는 빠릿한 느낌이네요. 그립부가 더 커서 잡기도 좋고 무게도 gh5보다는 가벼운게 느껴집니다.

바디내 usb충전이 가능하다고해서 충전부를 봐보니 거의 사장된 micro usb type b 규격!
usb3.0 초기에 외장하드에나 잠시 썼던 규격일텐데.. gh5에도 usb-c인데.. 케이블을 매번챙길수도 없는 노릇.

Starlight AF는 g9만의 기능인 것 같은데 나중에 한번 테스트해봐야겠군요.

측광방식에 가중치강조 모드라는 것이 새로 생겼던데 gh5에도 있던 모드였네요. 펌업으로 새로 생긴것인가..
써보니 공연장같은 명암차가 극적인 경우나 야간에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셔터버튼이 너무 민감해서 반셔터가 어렵네요. 나머지 버튼들은 gh5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감촉입니다. 버튼이 딸각거리지 않고 휠도 부드럽게 돌아가네요.
Gh5와 멀티캠 영상 제작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Gh5는 무인으로 하고 g9은 짧게 끊어서 찍으면 될듯.

최근 G95가 jpg화질이 더 좋다는 루머가 있던데 사실일까요?

p.s. 최근에 나온 10-25렌즈는 실내에서 쓰기에는 최고의 렌즈같은데 더럽게 무겁고 크고 비싸네요 ㅎㅎ 가격 좀 빨리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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