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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막삼과 이사백오로 사진 생활 시작하기 ..
글쓴이 : 몬테나 등록일 : 2019-04-20 22:18:27 조회수 : 380 추천수 : 1
오막삼과 이사백오로 사진 생활을 시작하기입니다.

캐논 오막삼의 구매를 결정한 것은 2016년 시기였습니다.

2016년 말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월급 만으로 모아서 캐논 오막삼 본체와
작은 돈으로 타협한 이사백오를 구매하게 됩니다.

카메라를 구매하신 분의 가장 설례는 순간에 속하는 봉인 테이프 해체하기 및 사진 설정입니다.




원래는 신계륵을 하려다가 돈이 부족으로 이사백오를 선택하였습니다.


이사백오로 찍은 두번째 샷입니다.
당시에 이사백오로 풍경 만을 찍는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첫 출사를 나가서 찍은 남산골 한옥마을 단오제 행사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시도한 꽃 접사의 모습입니다.



우연히 촬영된 구름의 하트의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촬영해서 네이버 포토 갤러리 시절에 올렸던 사진들입니다.









첫 사진을 시작하면서 렌즈 및 바디 선택에서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원래의 시작은 니콘과 후지 s5pro 후속을 바랬지만,

니콘의 렌즈 값이 비싸다는 점을 알면서 니콘과 후지 대신에 캐논을 선택하였습니다.

카메라의 입문한 사람치고 과분한 바디와 렌즈로 시작한 감이 없지만,

카메라는 한 방에 가서 원하는 것을 사야한다는 점은 동감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시작 글로 시작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이사백오로 인물을 찍게 된 사연을 사용기로 남기겠습니다.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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