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데스벨리 국립공원 여행
안녕하세요.

2주 여행을 갔다가 감기에 걸려서 얼마 못 찍고 돌아왔네요 ㅎㅎ 그래도 처음 보는 장소를 봐서 의미 있게 다녀왔습니다. 미국 데스벨리 국립공원입니다.

사막이지만 아주 가끔 (10년에 한 번..?) 비가 많이 오면 모래언덕에도 꽃이 핍니다. 모래언덕에 꽃이 피는 경우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봤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네요.


여름에 50도까지 올라가는 지역이라 이렇게 땅이 쩍쩍 갈라진 장소도 있습니다.


비가 오면 이렇게 진흙 강 (?)이 만들어집니다.


데스벨리 가는 지역에 있는 Trona Pinnacles라는 장소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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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깅코

등록일: 2017-03-12 17:13
조회수: 1902 / 추천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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